Tail for Win32

March 26, 2006 on 5:28 pm | In development | 2 Comments

Windows에서 개발을 하다 보면 log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 별의별 방법을 다 썼었더랬다.

client 프로그램이라면 IDE의 콘솔을 보게 되고…

server 프로그램이라면 log를 보게 마련인데…

나만 그랬던 것은 아닐텐데…

cygwin을 깔고 UNIX의 tail을 썼었더랬다.

이외에도 log 프로그램을 perl로 만든 것도 있고…

cygwin 없는 컴퓨터에서는 급조로 notepad 신공을 쓰기도 했지만…

이제 제일 쉬운 방법을 알아 냈다.

바로 가서 다운 받으시라!!

tail for win32

오픈 소스의 세계는 넓고도 넓고…

구글님의 힘은 대단도 하도다.

자세히 써보지는 않았지만 부가적인 기능도 보인다. (workspace, keyword)

TaskSwitch Pro - Alt + Tab 대체 프로그램

March 19, 2006 on 5:26 pm | In it | 1 Comment

어느정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Alt + Tab 을 자주 이용할 것이다.
본인도 그러한데 바로 이전 윈도우로 가는 경우만 주로 사용하고 그게 아니면 작업 표시줄을 주로 이용한다.
그래서 MacOS의 Expose 같은 것을 동경하면서…
속으로 ‘아마 저거를 윈도우에서 사용하면 많이 느려질꺼야…’ 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러던 중 TaskSwitch Pro 라는 프로그램을 MegaWave’s Blog 에서 알게 되었는데…
실제로 써보니 속도가 정말 빠르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좋았으면 좋았지 해가 될 것은 없다.
게다가 source도 제공하는 freeware이다. 이정도면 말 다했다.

MacBook Pro에서 WInXP, OSX 듀얼 부트

March 19, 2006 on 5:25 pm | In it | No Comments

MacBook Pro에서 WInXP, OSX 듀얼 부트 성공했다는 군요.
WinXP and OSX dual boot in MacBook Pro

‘맥 콘테스트 우승자 결정‘ 이라는 기사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듀얼 부트도 성공하는 것을 보면 몇몇문제(드라이버 문제)도 금방 고치겠는데요?
물론 듀얼 부트는 약간의 기술만 있으면 가능한 것이지만 필요하면 바로 만들어내는 해커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거죠.

이런 어이없는 글이… 아니 사진이 올라오기도 하지만…

Google earth, Flash로 porting 되다.

March 19, 2006 on 5:20 pm | In it | No Comments

Flash Designer인 Paul NeaveGoogle Earth를 Flash로 만들었네요

우리나라를 본 화면

실제 Google Earth의 다양한 기능(각종 text 정보, Navigation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없고 3D가
아닌 2D로 보여진다는 다양한 단점이 보이긴 하지만…

플래쉬 디자이너가 이런 것을 만들었다는… 플래쉬로 이런 것도 가능 하다는 많은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인듯
하다.

여기는 어디일까?

출처 : Total
Commander Korea User Forum

backpack

March 19, 2006 on 4:41 pm | In it | No Comments

backpack에 대한 본인의 견해는…

특성화 된 wiki인 듯 하다.

(물론 잠깐 사용한 것에 대해 평가를 하는 것이고 견해에 따라 위키와 비교를 한다는 것 자체도 무리가 있다.)

formatting이다. 위키의 그것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확 와 닿는다.

쉽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wiki의 formatting을 단순화 하여 새로 정의 하고

나름대로 깔끔한 UI로 사용자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몇가지 communication 기능 (SMS, mail)을 추가하여 기능성을 추가 하였고

기본 기능 guideline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들이 일관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스케쥴을 iCalendar 로 뽑을 수 있는 기능도 있더라.

새로 생성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example page이다.

간결한 UI가 맘에 드는 사람도 있을 테고

너무 썰렁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본인은 좋다.

이 사이트가 실제로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참 괜찮은 것 같다.

물론 서비스의 목적이 달라서 만들지 않았겠지만

wiki의 linking 기능이 아쉽기는 했다.

실제로 wiki를 사용하면서 가장 귀찮았던 부분이 image upload 부분과

사용자가 많아지면 wiki의 자유로움으로 인한 정리의 어려움

같은 것 들인데 이러한 것은 나름대로 적어질 (없어지지는 않을 듯)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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