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태터툴즈 오픈 하우스 후기
August 20, 2006 on 3:49 pm | In it | 7 Comments어제 (8월 19일) 2시에 Tatter Tools Open House를 다녀왔습니다.
Tatter Tools도 TiStory도 쓰지 않지만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려는 의지로 참여를 했었습니다. 사실 회사일과 관련 되기도 했구요 ^^;
저만 새로웠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에 대한 정보를 tag로 표현을 하라고 강요(?)를 명찰이 새로웠습니다. (명찰이 궁금하시면 제 명찰은 아니고 승아 님의 명찰을 보세요.)
Tatter Tools 1.1의 발표 소식에서 XHTML, CSS를 활용한 웹표준 준수, 플러그인의 발전 같은 것이 눈에 띄었었고, 다양한 모듈 개발 소식에서는 Tatter Tools를 만드시는 많은 분들의 열정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포탈에 대한 각성의 목소리도 적지 않게 나오는 현실에서, 다음과 TnC를 사이좋은 관계라고 정의(?) 하신 센스는 최고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다면 하나의 성공 사례로 자리 매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 궁금했던 이올린에 대한 이야기가 적어서 아쉬웠지만 8월 중에 정식 오픈을 하신다고 하시니 그때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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